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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주 | 계속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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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화요일 저녁, 서유미 작가와 함께 <보내는 마음> 북토크를 스프링 플레어에서 진행했습니다.
<보내는 마음>에서는 주로 아프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육체적인 아픔을 겪거나, 회사 생활이나 친밀한 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쉼을 주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일터에서도 집에서도 다른 이유로 나의 약한 모습을 드러내기가 힘든 요즘,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기 전에 누구에게나 자신의 상처 혹은 결핍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존재가 한 사람이라도 있길 바라게 됩니다.
작가님의 이야기가 끝난 후, 독자분들의 감상을 편안하게 나누는 시간에서 생활밀착형 소재를 다룬 이야기들이라 더더욱 각자의 상황에 스며들었던 것 같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들려주신 서유미 작가님, 북토크에 참석해주신 독자분들, 행사 진행 도와주신 마음산책 출판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플레어는 2월 7일 저녁 최다정 작가님과 함께 <시가 된 미래에서> 북토크 겸 미니특강을 함께 했습니다.
아주 오래된 중국 최초의 시가집 <시경>에는 총 305편의 시가 있는데 이번 책에는 그중 작가님의 마음에 감흥이 일어난 시 40편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북경에서 생활하며 이번 책을 준비하는 동안 낯선 언어 속에서 <시경>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쉽지만은 않았던 시간들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또 시경 공부를 할 때 읽은 한문 책들과 북경의 서점에서 산 시경 속 식물과 동물이 담긴 아름다운 책들을 직접 가져와 보여주셔서 짧게나마 시에 등장하는 낯선 식물들과 동물들을 단정한 옛그림으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들려주신 이야기들 덕분에 그 옛날에 쓰인 오래된 시들이 더 생생하게 가까이 다가왔던 것 같아요.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1월 23일 목요일, 올해 첫 북토크로 김하나 작가의 <금빛 종소리>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금빛 종소리>를 발간한 후, 이 책을 통해 연결된 3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과 주고 받은 손편지를 주고 받게 된 이야기부터 책 속의 작품과 사람들의 신기한 우연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일상의 작은 사건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어주는 이야기의 힘에 감탄하며 세상의 수많은 책들 중 아주 긴 시간을 지나왔는데도 살아남은 이야기인 고전들, 아주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이야기를 맛보는 즐거움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도 독자분들의 다채로운 질문들 덕분에 더욱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10월 30일 스프링플레어는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첫 산문집 <어떤 비밀>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등단 후 18년 간 소설만 써오던 작가님의 첫 산문집 집필 계기, 쓰면서 염두에 둔 것들, 책 쓰는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소설가 최진영의 평소 생각과 생활이 궁금했던 분들에게는 반갑고 기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은 내가 이룬 성취보다는 그동안의 실수나 잘못 그리고 후회와 수치스럽고 슬픈 기억들을 발판 삼아 지금의 자리에 왔고,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요. 스스로와 주변을 더 너그럽게 지켜봐주길 바랍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9월 26일 저녁, 유지원 작가 그리고 서성진 편집자와 함께 『미술 사는 이야기』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리움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유지원 작가님은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2010년대 미술 신생공간의 이야기들을, 작가님이 열심히 모아온 몇십 점의 작품이자 물건들을 길잡이로 하여 풀어주셨습니다. 그 시기에만 존재했던 미술씬의 흐름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으며, 또 당시의 전시공간과 분위기를 기억하고 함께 좋아했던 독자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풍성한 북토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플레어는 8월 30일 금요일 저녁 <깊은 밤의 영화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책은 팬데믹 이후 개봉한 영화들 중 이은선 작가의 취향으로 고른 56편의 영화에 관한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달라진 영화에 대한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가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감명 깊은 영화로 <에드 우드> (1994)와 <초록 물고기>(1997)를 추천했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스프링 플레어를 찾아와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8월 14일 스프링플레어는 <편지 가게 글월>의 저자 백승연 작가와 편집자 조CP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먼저, 모르는 이와 편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를 운영 중인 연희동에 위치한 실제 공간 '글월'을 이 소설의 배경으로 삼은 계기에 대해 작가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소설을 관통하는 주제인 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는데, 작가를 통해 누군가를 생각하며 편지를 쓰는 행위와 그것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섯 명이라는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중년 부부와 이 소설을 프랑스어로 번역을 맡기로 한 번역자, 20대 여성으로 구성되어 마치 소설의 이야기가 행사에서도 더 연장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3개 국으로 수출이 확정된 만큼 점점 사라져가는 손편지 문화가 여기저기서 꾸준히 이어져 나가길 바랍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6월 27일 스프링플레어는 <교토에 다녀왔습니다>와 <다정한 구원>의 저자 임경선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북토크에서 작가는 여행 에세이 작법에 대해 자세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여행 에세이는 자칫 여행을 다녀온 글쓴이만 즐겁고 읽는 독자는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작가님 만의 분석적인 접근과 재미있는 여행 일화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매력적인 여행 에세이의 특징 중 하나로 모험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꼽으며 세상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마주 보는지, 이질적이고 불편한 것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세계가 더 넓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여행에 관련한 다양한 사담을 나누었는데, 여행을 대하는 태도,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법, 돈이 없을 때 여행하는 방식 등에 대해 공유해 주셨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5월 16일 스프링플레어는 <책그림> 의 저자 반지수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작가는 <빨간머리 앤>이나 <달과 6펜스> 처럼 작가님에게 어린 시절부터 영감을 주었던 책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또한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가 다양한 표지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한 본인의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북토크를 통해 작가님의 '책'과 '그림'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4월 25일 스프링플레어는 <쓰기 일기> 의 저자 서윤후 시인과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서윤후 작가님께서는 이번 북토크를 위해 '블로그와 일기'라는 주제로 다른 곳에선 한 적 없는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블로그에 일기를 쓰면 좋은점, 글을 쓰게 되는 이유, 일기의 주제, 주기와 방식, 일기가 만든 변화 등 일기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은 <쓰기일기>와 더불어 함께 읽으면 좋을 도서 4권도 공유해 주셨습니다.
1. 메이 사튼 - 혼자 산다는 것
2. 마르그리트 뒤라스 -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글
3. 서윤후 - 다시 태어나다
4. 메리 루플 - 가장 별난 것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나, 블루칼라 여자>의 저자 박정연 작가, 책속 인터뷰에 참여한 라이커스 안형선 대표님과 함께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저자는 남자들이 많은 정치계에서 근무하며 여성으로서 겪은 고충을 통해 남초 직군에서 일하는 다른 여성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품게되었습니다.
작가는 책을통해 화물차 기사, 건설 현장, 철도 차량 정비, 집 수리등 거친 노동 현장에서 살아남은 10명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2월 22일 스프링 플레어는 <팥: 나 심은데 나 자란다> 의 저자 임진아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작가는 한 가지 음식을 다루는 '띵' 시리즈에서 팥 이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왜 팥이라는 식재료를 선택했는지,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팥빙수와 붕어빵에 쌓인 추억들에 대해 공유해 주셨습니다. 작가는 책을 읽으며 상상으로만 만났던 음식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주며 편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1월 26일 <시편이 필요한 시간>의 저자 나상오 작가와 함께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작가는 책의 제목처럼 개인적으로 시편이 필요했던 시간과 도움이 되었던 시편을 소개했으며 끝으로 각자의 감상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작가님은 <시편이 필요한 시간>과 더불어 함께 읽기를 추천하는 도서 4권도 공유해 주셨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12월 13일 테마소설집<겨울간식집> 출간 기념 북토크를 정용준 작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작품의 인물과 소재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나의 두 사람>의 저자 김달님 작가와 함께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작가가 책을 쓰게 된 계기인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돌봄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주변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김달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너무나 많은 여름이>와 <이토록 평범한 미래>의 저자 김연수 작가님을 모시고 낭독회를 함께 했습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기존 작품을 낭독하는 것이 아닌, 작가님이 미리 준비한 2가지의 짧은 단편을 직접 골라온 노래와 작가님의 목소리로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의 저자 유지혜 작가와 함께 북토크를 진행 했습니다. 작가님이 직접 고른 블라인드 북들도 고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스프링 플레어를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박혜수 작가와 함께 작가가 10년간의 프로젝트를 마치며 처음으로 직접 제작한 도록<Goodbye to Love>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가졌습니다.
작가는 긴 시간 동안 여러 전시를 통해 꿈, 사랑, 실연, 상실, 애도 등 삶에 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한국 사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디자이너의 일상과 실천>은 작가가 10년간 디자인 스튜디오<일상의 실천>을 운영하면서 쓴 메모, 매체에 기고한 글, 이메일로 주고받은 편지 등을 엮은 책입니다. 책에는 한국 사회에서 디자이너로 살아오며 겪은 흔한 일상과 그 일상 속에서 창작자로서 시도해온 실천이 담겨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큐레이터의 사생활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컨텐츠를 만드는 김진혁 저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문서진 미술작가, 이한범 미술평론가, 출판사 돛과닻을 운영하는 김영글 미술작가와 함께 <호수일지>북토크 행사를 진행했다. 북토크에서는 문서진 작가가 얼어붙은 호수 위에 눈섬을 만드는 대담한 작업 '살아있는 섬'의 경험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8월 19일 <Flesh of Summer>의 저자 이현아 작가의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푸른 여름밤과 잘 어울리는 이번 책에서는 유년 시절, 여름, 우울과 고독에 관한 이야기를 푸른 그림들과 함께 풀어냅니다. 또한 발튀스, 루치타 우르타도, 조지아 오키프 등의 작가들에 대한 배경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시선으로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북토크에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5월 23일 <공부의 위로> 저자 곽아람 작가와 함께 북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어떤 것을 배우는 것에 있어서 그것의 쓸모나 남의 시선을 떠나 내가 원하는 것들에 깊이 몰입했던 시간은 내 안에 차곡차곡 쌓여 위로가 되어주고 인생의 등대가 되어 준다는 작가님의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북토크 후반에는 각자가 경험한 쓸모없는 배움의 경험들도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2022년 4월 29일에 의 저자 한유주 작가와 함께 북토크를 진행했다. 저서 은 작법서 라기보다는 삶 속에서 글을 쓰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며, 결국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꾸준히 읽고 써야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프링 플레어는 6월 26일 문보영 작가의 첫 소설집<하품의 언덕> 출간 기념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12월 13일 스프링플레어는 <창조의 제국> 의 저자 임근혜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책의 저자는 영국 현대미술 작가와 작품세계를 살펴보고 작업방식, 지원정책, 예술교육, 세계미술시장을 점검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11월 27일 스프링플레어는 시인이자 <햇빛세입자>저자 서윤후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작가는 글쓰기, 훈데르트바서, 그리고 책의 삽화를 그려주신 국동완 작가님과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하여 공유 해주셨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10월 10일 스프링플레어는 '책을 덮고 삶을 시작하다'를 주제로 에세이스트이자 CBS 라디오 프로듀서인 정혜윤PD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이번 북토크는 우리가 계속해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본질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이번 북토크는 특별히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형책방’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행사입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4월 23일 스프링플레어는 <태도가 작품이 될 때>의 저자 박보나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작가는 '세상의 질서를 다르게 보는 작가들'이라는 주제로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1월 9일 스프링 플레어는 연희동의 독립책방 <유어마인드>의 주인장이자 <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의 저자 이로 작가와 함께 북토크 행사를 가졌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나영과 함께한 이번 산문집은 제목에서 짐작을 할 수 있듯 돈가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으나 돈가스에 대해서만 말하는 책은 아닙니다. 직접 먹어보고 온 일본의 돈가스 가게 열 군데가 소개되고 있지만 돈가스의 맛을 탐하게 하는 책이 아니며 이 책은 돈가스에 관해 자세히 말해보는 어떤 시도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HAPTER II
54, Donggyo-ro 27gil, Mapo-gu, Seoul, Korea (03390)
Opening Hours: Tue - Fri, 10am - 6pm | Sat 12pm - 6pm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번길 54 (03390)
운영시간: 월-금, 10am - 6pm | 토 12pm - 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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