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ck Images: 구기정, 변채영, 송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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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투는 2026년 1월 30일부터 3월 10일까지 연남동 전시 공간에서 구기정, 변채영, 송승은, 클레어 퐁텐이 참여하는 전시《Thick Images》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기술이 더 이상 ‘새로운 매체’가 아닌 일상과 창작의 기반이 된 포스트 디지털 사회(Post-Digital Society) 속에서 작가들이 포착한 관찰이 어떻게 서로 다른 조형 언어로 투영되는지를 살펴봅니다. 네 명의 작가는 디지털 환경을 직접적으로 재현하기보다, 기술이 감각·이미지·기억·신체에 스며든 이후의 상태를 각자의 방식으로 응시합니다.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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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 Gi Jeong, A deep realm where no shadows draw, 2023 -
Song Seung Eun , Feather light steps, 2025 -
Song Seung Eun , A walk at sunset, 2025 -
Song Seung Eun , Ending scene, 2025 -
Song Seung Eun , 가죽이 말린 가장자리에서 오랜 숨이 새어나오는 것 같았다, 2026 -
Byun Chae Young , Vestiges -Coagulated, 2025 -
Byun Chae Young , Hippocampus, 2025 -
Pulsating, 2024 -
Byun Chae Young , B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