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바톤은 2026년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앤디 피셔(Andi Fischer, b. 1987, Germany)의 개인전, 《Feil Good(실패도 나쁘지 않아)》를 개최한다. 아르 브뤼(Art Brut)에 뿌리를 두고 동물의 고유한 특징을 흡수·변주하여 복합적 형상의 독창적인 화풍을 구축해온 작가는, 최근 관심을 가져온 새와 뱀이 역동적으로 묘사된 신작 페인팅과 브론즈 조각을 선 보인다. 고전적 레퍼런스를 차용하면서도 그 의미 구조를 느슨하게 해체하고 전복하는 그의 방식은, 전통적 서사와 현대 회화의 관계를 다시 묻게 한다. (More Information)
CHAPTER II
54, Donggyo-ro 27gil, Mapo-gu, Seoul, Korea (03390)
Opening Hours: Tue - Fri, 10am - 6pm | Sat 12pm - 6pm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번길 54 (03390)
운영시간: 월-금, 10am - 6pm | 토 12pm - 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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